비타민B1 제대로 된 영양제 챙기기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갈수록
체력이 떨어지고 건강이 걱정되었어요.
특히 올해 수험생인 우리 아들내미 때문에라도
우리 가족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영양제를 사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아마 제 또래 여성분들은
다들 공감하시는 고민일 거예요.
영양제는 너무 많고 성분도
잘 모르는데 어떻게 선택해야 하지?
무작정 인터넷 검색을 통해
여러 영양제에 대해 알아보던 와중에
기적같이 알게 된 게
비타민B 컴플랙스였어요.

검색해봐도 정확한 정보는 없고 막막해서
이리저리 인터넷을 돌아다녀도
제대로 된 제품은 없고
식약청 인증도 받지 못한 제품들뿐이었어요.
좋은 제품이 없는 건 아닐까 실망하던 와중에
혹시나 해서 제약회사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물어봤어요.

제약회사에서 일하고 있어 그런가
여러 영양제의 장단점에 대해 술술 말해주더라고요.
그렇게 추천받은 여러 브랜드 중에 특히
믿을만하다고 했던 브랜드가 뉴트리코어였어요.
사이트의 여러 제품들 중에
우리 가족에게 딱 맞는 영양제를 찾게 되었고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대로 된 건강보조제인
뉴트리코어 비타민B 컴플랙스 추천을 해보려 해요.

우선 다른 제품들과는 다르게
메이드 인 차이나가 아니고 국산인 데다가
자연에서 온 추출물이라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후기도 너무 좋은데 거기다가
현직 종사자가 추천할 정도라니
안 살 수가 없겠더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제품 설명과
성분을 허투루 볼 수는 없겠죠?
우선 텔레비전에도 몇 번 나왔던 이산화규소를
첨가하지 않았다니 일차적으로 안심이 되었어요.
또 부족하면 우울증이 온다는
비타민B1이 들어 있었어요.
이외에도 생산성 향상만을 노리고
넣는 물질들을 넣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우선 영양제라고 하면
저렴한 합성 원료만 넣는 경우가 많은데
요 아이는 그렇지 않았어요.
필수 영양분은 몽땅 들었어요.
심지어 당연히 실험실에서 만든
합성원료인 줄 알았었는데
효모에서 유래했다고 하니 안심이 됐어요

일부로 찾아 먹는 귀리의 식이섬유로
장 건강도 챙길 수 있고 과일은 물론이고
곡물만 해도 15종이나 들어갔어요.
더 놀라웠던 건 그냥 과일 그냥 채소도 아닌
유기농을 썼다는 거였어요.
비싸서 평소 먹는 식자재도 유기농이 아닌데
주재료도 아닌 부재료가 유기농이라니
아주 작은 거 하나하나
모두 최고로 만들겠다는 욕심이 느껴졌어요.

도착한 약통에 붙어있는 설명을 보니
더 만족스러웠어요.
들어간 모든 재료를 진공동결건조로 만들었다니
영양소 하나하나 조금도 다치지 않고
몽땅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사실 이 건강보조제를 선택하게 된 계기가 있답니다.
알고 보니 빈혈이었을 때 먹어왔던 철분이
뉴트리코어에서 만든 제품이었던 것이에요.
어쩜 이런 우연이 다 있는지요.
철분 알약으로 빈혈에 효과를 제대로 봤었어서
더더욱 고민 없이 선택했어요.

하루빨리 먹어보고 싶어서
당장 인터넷으로 시켜봤어요.
하필이면 비 오는 날에 택배가 와서
상자가 물에 젖어있어서
내용물이 잘 도착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도착했어요.
아들내미 학원 보내기 전에
하나 먹이고 보내려고
후다닥 열어서 먹어봤어요.

처음 열어봤을 때 느낀 점은
생각보다 냄새가 괜찮다는 것이었어요.
비타민B1같은 약이 들어가있어서
화학 냄새가 날 줄 알았는데
곡물인지 해조류인지 자연스러운 냄새가 났어요.
그리고 우리가 평소에 먹는
알약과는 다르게 표면이 매끄럽지 않고
미세한 가루가 있는 것이 느껴졌어요.

딱 봐도 잘 부러지게 생겼더라고요.
시험 삼아 부러 트려 보니
겉에 바른 물질이 없다는 게 잘 보였어요.
오히려 그래서 더 안심되기도 했던 것 같아요.
보기 좋게 하기 위해 넣는
나쁜 물질들이 없다는 얘기니까요.
또 겉에 코팅이 되어있지 않아서
영양분들이 더 잘 흡수될 것 같았어요.

겨우 일주일 지났을 때부터
벌써 달라진 게 느껴졌어요.
일어나면서부터 잠에들 때까지 모든 게 달랐어요.
영양소가 부족하면 우울증과
무기력증이 찾아온다더니 반대로 섭취하니까
사람이 활기가 넘치게 되더라고요.
가끔 우울해 졌던 게 코로나 때문에
외출을 못 해서가 아니라
비타민B1이 부족해서였나 봐요.
이제는 안 먹었을 때를 상상할 수 없을 정도예요.

뭐 이런걸 사냐고 투덜대던 남편도
막상 먹어보더니 이젠 제가
챙겨주지 않아도 알아서 챙겨 먹어요.
예전에 선물 받아 먹었던 건강식품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이게 진짜라고 칭찬하더라고요.

네 가족이 효과를 보니
다시 안 살 수가 없었어요.
요아이 덕분인지 공부하느라 피곤해하던
기특한 아들도 이젠 기운이 넘치는지
더는 피곤해하지 않았어요.
결국 다시 재구매하게 되었어요.
다시 사게 되니까 저번에 샀을 때
한 번에 여러 개를 사서
배송비나 아낄걸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후회했던걸 경험 삼아
이번에는 4통이나 시켰답니다.
사실 3+1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안 살 수가 없었어요.
아무래도 앞으로 우리 가족 공식 영양제가
되었는데 쪼잔하게 조금 시킬 수 없었어요.
남편도 영양제가 떨어지면 어떡하느냐고
선뜻 카드를 내주더라고요.

단점이라고 한다면 안 먹었을 때
극명한 차이가 있다는 것 정도랄까요.
특히 비타민B1의 효능인 활력부분에서
확실히 효과가 느껴지니
지인들에게 안심하고
선물 주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특히 포장지가 고급스러워서
쇼핑 팩에만 넣어서 줘도
간단하고 고급스러운 선물이 되겠더라고요.
마침 할인 이벤트 중이니 이 기회를 이용해서
평소 고마웠던 분들에게 선물해보세요.
분명 아주 기뻐하실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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